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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페루 감독 "한국과 일본 비교, 유기성과 감독 기간의 차이" + 평가전

by 스포츠 맨이야 2023.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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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감독 "일본은 한국보다 유기적이며, 감독 기간에 차이가 있다" 페루 감독 후안 레이노소가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페루 축구 대표팀은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를 치릅니다. 1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였으며, 오늘(20일)은 일본과의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는 질문은 평가전에 참가한 각 팀의 감독들에게 불가피한 '정례적인 질문'입니다. 유럽에서는 유럽 연맹 리그의 착수와 함께 자신들의 대륙에서의 대진을 치르면서 하늘의 별을 잡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세계 최강팀인 브라질조차 평가전 상대 구하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은 평가전을 앞두고 서로의 상대팀을 찾아 공유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두 팀은 상대팀을 모집하고 번갈아 가며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번 A매치 기간에는 페루와 엘살바도르가 한국과 일본에 맞섰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일본으로 이동한 페루 감독 레이노소는 일본과 한국의 차이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레이노소 감독은 "페루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매우 비슷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별 선수를 보면 각각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격적인 전환은 일본에서 조금 더 유기적입니다."

그 이유로 그는 감독의 연속성을 언급했습니다. 레이노소 감독은 "일본은 오랜 기간 동안 한 명의 감독 체제를 유지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은 2018년 FIFA 월드컵 이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임명하고 오늘까지 "모리야스 일본"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 일본이 6-0으로 이긴 엘살바도르와 오늘(20일) 오후 8시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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