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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미선정' 클린스만호,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4-2-3-1로 첫 승 도전

by 스포츠 맨이야 2023.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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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축구 대표팀은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가운데, 1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페루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습니다. 경기 초반에 손실을 입은 채로 끌려가다가 역습을 시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그대로 패배하였습니다.

이날 클린스만호는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경기를 펼쳤습니다. 황희찬과 오현규가 공격수로 선발되었고, 이재성과 이강인이 윙으로 나섰습니다. 원두재와 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되었고, 이기제, 박지수, 정승현, 안현범이 4인 수비진을 이뤘습니다.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선발 출장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은 이번 시즌 이뤄진 경기에서 처음으로 4-4-2 포메이션을 사용하였습니다. 손흥민이 결장한 부분을 고려하여 포메이션을 변경하여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3월에 치러진 콜롬비아와의 경기(2-2 무승부)와 우루과이와의 경기(1-2 패배)에서는 4-2-3-1이 기본 포메이션으로 사용되었습니다.

4-2-3-1 포메이션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는 손흥민이 대기 선수로 포함되며, 페루와의 경기와 달리 4-2-3-1 포메이션으로 첫 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흥민은 후반에서 윙 포워드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클린스만 감독이 떠난 이후 3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게 패배(1-4)한 것을 비롯해 대표팀은 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의 성적을 기록하였

습니다.

이번 평가전에서는 선수들이 함께 협력하고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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